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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것에 담긴 좋은 영양소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어요.” - (주)엔존B&F 대표 김영진

작성일 : 2017-09-26 14:48 수정일 : 2017-10-20 16:46 작성자 : 이혜리

‘영양소 그대로 섭취하는 기능성식품 화제’
‘높은 퀄리티 낮은 가격대…’
‘엔존B&F은 최초를 지향 합니다’
‘좋은 기업은 손잡은 모든 사람들을 위해 일해야죠…’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의 최대 관심사는 바로 ‘건강’일 것이다. 건강한 음식 섭취와 규칙적인 식습관, 가벼운 운동 등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하는 것들은 기본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을 하며 이 ‘기본’을 지키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이 가운데 가장 어려운 일은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미 우리는 우리나라에서 나고 자라는 좋은 농·수산물을 누리고 있다. 예를 들면, 매생이는 칼륨, 칼슘 등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양배추는 다량의 식이섬유질로 변비와 위장장애에 큰 효과가 있다. 또 부추는 간의 기운을 보호하고 혈관 등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부추가 가진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써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를 발휘한다.

  
이처럼 많은 농·수산물들이 우리의 건강에 이로운 성분을 갖고 있지만 약간의 열을 가하거나 적당한 조리를 거치게 되면 이들이 가진 영양소가 상당량 파괴된다. 이렇듯 좋은 재료가 가진 성분을 파괴하지 않고 원래의 효과를 그대로 섭취하기 어렵기 때문에 다양하고 몸에 좋은 우리 농·수산물이 가진 영양소를 최대한 파괴하지 않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조되어 좀 더 쉽고 빠르게 농·수산물이 가진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기능성 식품이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능성 식품은 제조과정을 제대로 확인 할 수 없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찾기 어렵고, 많은 제품들이 꽤 높은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제조과정부터 가격까지 어떤 제품을 구입해야할지 생각이 많은 지금, 우리 농·수산물을 주원료로 하는 식품제조가공업과 기능성식품의 원료를 생산 판매하고 있는 엔존B&F(이하 엔존) 김영진 대표를 만나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엔존은 제조시설부터 KGMP(우수 제품 제조 및 품질 기준이라고 부르기도 함. KFDA에서 심사하고 부여하는 품질 인증서)에 준하는 위생적인 시설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영양소의 보존과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이념으로 삼고 있다. 이미 포화상태인 기능식품시장에서 소비자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도록 원재료가 가진 영양소의 파괴를 막기 위해 각 원료가 가진 유형에 따라 다양한 전처리과정을 개발하고 우수한 제품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또한 유통과정을 단순하고 깨끗하게 진행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렇게 제품에 대한 많은 연구와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타사의 어떤 제품보다 저렴하게, 더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로인해 자연스럽게 업계 최고의 재주문율을 자랑하게 되었다.


“엔존에는 최초가 있습니다.”
아직 개발되지 않은 제품을 개발하여 해당 업계를 당당하게 리딩해 나가고 싶다는 김영진 대표. 이 같은 슬로건을 통해 타사를 따라가는 진부함은 거부하고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며 투명하고 저렴하게 좋은 제품을 제공하고 싶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좋은 기업은 앞 만보고 달리지 않아요.”
김영진 대표는 유휴지를 활용한 계약재배 등을 통해 도시 농·어업을 확대하고 함께 일하는 농가 및 어가의 소득과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목표라고 말했다. 이는 단지 회사의 이익을 추구하는 무차별적인 원료수급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지역과 농·수산물 보존을 전제로 한 개발과 협업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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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울=뉴스라이브) 이혜리 기자, news_rii@news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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